[10년 전 오늘] 베이징올림픽 해머던지기 선수 2명, 도핑으로 은/동메달 박탈
[10년 전 오늘] 베이징올림픽 해머던지기 선수 2명, 도핑으로 은/동메달 박탈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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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2월 12일은 베이징올림픽 해머던지기 선수 2명이 도핑으로 메달을 박탈당했습니다.

베이징올림픽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2, 3위를 차지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한 밸로루시의 선수 2명이 도핑검사에서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IOC위원장 자크 로게는 “속임수를 잡아내는 우리의 시스템이 잘 이뤄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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