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전주여행의 또 다른 감흥, '전동성당' [전북 전주]
[SN여행] 전주여행의 또 다른 감흥, '전동성당' [전북 전주]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8.11.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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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전북 전주)] 사계절 내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전주.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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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립전주발물관, 전동성당, 자만 벽화마을, 남부시장 청년몰, 먹거리 골목 등 많은 명물 중 전동성당을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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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성당은 조선시대 천주교도의 순교터에 세운 성당으로 정조 15년(1791)에 최초의 순교자 윤지충(바오로)과 권상언(야고보) 그리고 순조 원년(1801)에 전라도의 첫 신자이자 호남의 첫 사도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윤지헌(프란치스코) 등이 박해를 받고 처형되었는데 이들이 순교한 뜻을 기리고자1908년 프랑스 신부 보두네가 성당 건립에 착수, 191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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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시작하여 모든 시설이 완공된 시기는 1931년으로 동서양의 융합된 모습인 곡선미와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에서 23년의 정성과 세월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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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로마네스크 복고 양식의 전동성당은 오늘날 풍남문과 경기전, 오목대, 한옥 마을과 더불어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와 서양문화 융합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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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성당의 미사는 평일과 토요일 주일 등 각 시간이 지정되어 있고 성당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고 하니 관람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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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의미와 건축의 미학이 담긴 전동성당에서 전주여행의 또 다른 감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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