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국에 황사 경보, '황사특보제' 도입 이후 처음...시민들 마스크로 중무장
[10년 전 오늘] 전국에 황사 경보, '황사특보제' 도입 이후 처음...시민들 마스크로 중무장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3.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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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10년 3월 20일에는 몽골 일대에서 발원한 강력한 황사 먼지구름이 서해안 섬 지역을 시작으로 저녁 들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날 전국에 황사 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밤 8시부터는 울릉도, 독도를 제외한 전국에 황사 경보가 내려졌으며 전국에 황사 경보가 발효된 것은 지난 2002년 황사특보제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황사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많은 사람이 야외활동을 포기했고 거리에 나선 시민들은 마스크로 중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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