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중국산 가짜 명품 수만 점, 몰래 들여오다 적발
[10년 전 오늘] 중국산 가짜 명품 수만 점, 몰래 들여오다 적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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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8일에는 가구 등에 가짜 명품 수만 점을 밀수해 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41살 이 모 씨 등 일당은 권투 샌드백, 의자 다리, 소파, 두툼한 이불 등에 중국산 가짜 명품을 숨겨 밀수를 하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인천세관 측의 조사 결과, 이들이 밀수한 가짜 명품은 지갑, 시계, 속옷 등을 비롯해 모두 3만 7천여 점으로, 정품 시가로 따지면 5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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