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해외여행객이 의외로 놓치기 쉬운 준비물은?
추석연휴, 해외여행객이 의외로 놓치기 쉬운 준비물은?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8.09.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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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황금 같은 추석연휴에 비해 일수는 짧지만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을 쉴 수 있는 올해의 추석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연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미 어느정도 준비가 끝난 상태인 여행객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여행객들이 의외로 놓치는 준비물이 있다. 바로 해외현지에서 전화 및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해외유심, 포켓와이파이이다.

해외유심쇼핑몰 마이심카페 관계자는 “의외로 해외여행 출국 당일에 해외유심 구입가능 여부에 대한 문의가 많다”, “출국 당일 주문해도 인천공항에서 모두 수령이 가능하지만 종종 출국 시간에 쫓겨 수령을 못하고 가는 경우가 발생해 가급적 출국2일~7일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컨트리락이 해제된 휴대폰이 아닌 경우에는 해외유심 인식이 되지않아 원활한 데이터 사용이 불가능하여 처음 유심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출국 전 미리 확인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유럽의 경우 통신사 로밍차단서비스 등록이 되어 있으면 쓰리심 사용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추석연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이라면 출국 전 놓치지 않고 확인해야한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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