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한산, 문화예술영화인 위해 종로 ‘꿈의촬영장’ 장소지원 본격 시행
더북한산, 문화예술영화인 위해 종로 ‘꿈의촬영장’ 장소지원 본격 시행
  • 보도본부 | 이제동 기자
  • 승인 2018.08.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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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북한산 엔터테인먼트가 문화예술영화 제작자 지원 공헌활동에 나선다.

더북한산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은정)가 영상제작 환경을 후원하기 위한 문화예술영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촬영장소 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 더북한산 엔터테인먼트 제공, 꿈의 촬영장

장은정 대표는 우선 문화예술영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꿈의 촬영장’ 을 지원할 방침이다. ‘꿈의 촬영장’은 문화예술의 매카 종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한산 인왕산 북악산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다. 

장 대표는 "작품을 창작할 공간을 제공하고 방송이나 영화, 드라마 촬영 시 장소를 제공하는 활동을 약 2년 전부터 지원해 왔으며, 이 ‘꿈의 촬영장’에서 나온 작품들 중 유명한 작품으로는 ‘연평해전’ 등이 있다"고 전한다.

그러면서 "비상업영화나 소규모 예산영화, 웹툰드라마 등 촬영비용과 촬영장소 섭외에 애로를 겪고 있는 제작자들을 위해 ‘꿈의 촬영장’을 지원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북한산 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영상 촬영시설이나 문화예술영화인들을 위한 주거안정 교육 프로그램, 문화영화예술인들을 위한 시책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가칭 사단법인 문화예술영화 사회공헌 봉사단 설립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박수경 더북한산 기획이사는 “문화예술영화의 미래비전을 위해 그들의 꿈을 응원하고 문화예술영화인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나갈 것” 이라며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사회공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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