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굴 실종 구조, 당국이 가장 먼저 취한 행동
태국 동굴 실종 구조, 당국이 가장 먼저 취한 행동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7.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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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태국 동굴 실종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본격적인 구조 작업을 준비 중이다. 

영국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태국 북부 치앙라이의 탐루앙 동굴에 들어간 뒤 실종됐던 유소년 축구선수 12명과 코치 1명 등 총 13명의 생존을 확인했다고 2일 보도했다.

사진=SBS뉴스캡처

동굴에서 실종됐던 태국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의 모습은 다소 야위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실종 9일 만에 발견된 것으로 실종 당시부터 음식을 섭취하지 못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잠수부는 제대로 먹지 못했을 태국 동굴 실종 유소년 축구팀을 위해 먹을거리를 먼저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당국은 동굴 실종 유소년 축구팀에 대한 구조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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