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8년 5월 31일 목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8년 5월 31일 목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한성현 기자
  • 승인 2018.05.3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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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기자]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8년 5월 31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교육부
-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5개교 선정

: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결과를 발표 하였다. 올해 신규 추진한 사업에 총 11개 대학이 지원하였으며, 심사결과 숭실대, 연세대, 전북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 등 총 5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 행정안전부
- 6월에는 어떤 재난안전사고를 주의해야 할까요?
: 6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강수량은 평년(‘81~‘10, 158.6㎜)과 비슷하겠으나, 장마와 함께 국지성 집중호우의 발생 위험이 높다. 또 물놀이 사고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때 이른 무더위 등으로 6월 초순부터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였다. 행정안전부 이를 비롯해 6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보건복지부
- 급성기뇌졸중...진료 잘하는 병원 미리 확인하세요!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 7차 적정성평가’ 결과를 5월 31일(목)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와 건강정보 앱를 통해 공개한다. 급성기뇌졸중 환자가 곧바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신경과, 신경외과 전문의가 있어야 하고, 후유장애 최소화 및 재활치료를 위해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필요하다.

● 고용노동부
- 청년 1명 추가 채용하는 기업에 900만원씩 3년간 지원
: 고용노동부는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주요 청년일자리사업을 대폭 개선한다. 우선, 청년을 고용한 기업을 지원하는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대상 및 금액 등을 획기적으로 확대한다. 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의 장기근속과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도 대폭 강화된다.

● 외교부
- 2018 FEALAC Youth Summit 참가자 모집 안내
: 외교부가 주최하는 2018 FEALAC Youth Summit이 서울에서 2018년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FEALAC(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은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의 지역간 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1999년에 출범한 지역 간 대화협의체로 동아시아 16개국, 중남미 20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해양수산부
- ’18년 4월 전국 항만물동량은?
: 해양수산부는 2018년 4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이 총 1억 3천260만 톤(수출입화물 1억 1천299만 톤, 연안화물 1천961만 톤)으로 전년 동월(1억3천110만 톤) 대비 1.1%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기계류는 전년 동월 대비 24.5%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으며, 유연탄, 자동차도 각각 18.6%, 5.1% 증가한 반면, 모래, 철재, 시멘트는 각각 51.6%, 26.8%, 12.0% 감소하였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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