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기능성화학소재산업 관련 기업 지원 프로그램 공고
충남지역 기능성화학소재산업 관련 기업 지원 프로그램 공고
  • 보도본부 | 박설 기자
  • 승인 2018.03.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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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까지 모집, 기술 역량 강화 위한 특허지원

충남지역 내 기능성화학소재산업 분야 기업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의 3차 추가모집공고가 진행된다. 

‘충남권 기능성화학소재산업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한 기술역량 지원사업’은 기능성화학소재산업 관련 중소 및 중견기업에 기술을 지원하여 시장지배력 및 기술 역량 강화를 이끌고, 해당 기업의 국내외 매출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신규 일자리 창출까지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국생산기술원이 관리하고 (주)디파트너스,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충남지역 내 본사, 연구소, 공장 및 사업장 등이 소재한 기능성 화학소재산업 관련 중소, 중견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디스플레이용 화학소재, 반도체용 화학소재, 에너지환경 화학소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화학소재, 생활용품 화학소재 등의 기업이면 가능하다.

지원 가능한 분야는 국내외 출원비용지원 및 선행기술조사의 특허창출컨설팅, 특허분석컨설팅(경쟁특허 및 침해특허 분석), IP R&D(지재권 전략 수립), 특허 교육 등 총 4개이다.

선발된 기업들에는 시제품 제작지원, 기술 지도, 시험 분석, 제품 고급화, 특허 컨설팅 등의 기술 지원과 개방형 기술 교육&세미나, 방문형 기업 맞춤 교육 등의 역량 강화 지원 등이 제공되며, 별도의 기업 부담금은 없다. 

이와 관련 ㈜디파트너스 김지연 책임연구원은 “충남소재 기능성화학소재산업 중소, 중견기업들에 특허 출원지원, R&D지원 등을 통해 해당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충남지역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관련 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면서 “선발된 기업들에는 직간접적인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프로그램 안내와 신청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RIPS) 및 디파트너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 기한은 오는 5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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