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토비 도슨, 25년 만에 만난 아버지
[10년 전 오늘] 토비 도슨, 25년 만에 만난 아버지
  • 보도본부 | 이유진 인턴기자
  • 승인 2017.02.28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인턴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2월 28일에는 한국계 입양아 출신인 미국의 스키선수 토비 도슨씨가 자신의 친아버지와 25년 만에 만났습니다. 

토비 도슨은 한국에 태어나 미아가 되어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된 스키선수로 현재는 스키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토비 도슨씨는 이날 25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토비 도슨 씨는 아버지와 함께 홀트 아동복지회를 찾아 "토비 도슨 재단"설립을 계획하고 현재 이 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에서 스키선수가 되어 올림픽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면서 그의 사연은 미국과 대한민국에서 크게 조명을 받아 영화 <국가대표>에서 다뤄지기도 했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