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태백 화약공장 폭발...지키지 않은 안전 규정이 부른 참사
[10년 전 오늘] 태백 화약공장 폭발...지키지 않은 안전 규정이 부른 참사
  • 보도본부 | 이유진 인턴기자
  • 승인 2017.02.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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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인턴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2월 21일에는 태백의 한 화약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오전 10시쯤 강원도 태백의 한 화약제조 공장 폐기믈 소각장에서 폐화약을 태우다가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폐화약 처리장은 관리 책임자와 작업자 외에는 출입이 금지되지만,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아 인명 피해가 더욱 컸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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