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설기현, 한국인 3번째 '프리미어리거'
[10년 전 오늘] 설기현, 한국인 3번째 '프리미어리거'
  • 보도본부 | 정유현 인턴기자
  • 승인 2016.07.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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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정유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진/SBS 런닝맨 캡쳐]

10년 전 오늘인 2006년 7월 7일에는 설기현 선수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된 잉글랜드의 프로팀 레딩에 입단했습니다. 이로써 설기현은 박지성, 이영표 선수에 이어 한국인 3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됐습니다.

당시 설기현의 이적료는 우리 돈으로 약 18억 원으로, 이는 레딩 구단 사상 가장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독일 등 다른 구단에서도 입단 제안이 있었지만 설기현은 자신의 꿈인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고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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