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담 앙트완’, 개성파 중견연기자 합류
드라마 ‘마담 앙트완’, 개성파 중견연기자 합류
  • 보도본부 | 김연선 인턴기자
  • 승인 2015.11.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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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예슬 성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에 개성강한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명품 중견연기자 장미희, 변희봉이 가세한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의 달인이지만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사랑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마담 앙트완'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일 배우 장미희, 변희봉(출처/드라마하우스 제공)

배우 한예슬, 성준에 이어 정진운, 황승언 등 핫한 청춘스타들이 대거 캐스팅 돼 주목을 끈 가운데 명품 중견연기자 장미희, 변희봉이 합류해 극의 무게 중심을 더해 이야기를 풍성하게 채울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장미희는 ‘우아한 싱글녀’배미란 역을 맡았다. 정년퇴직 후 묘한 허탈감에 빠져있을 때 까마득한 연하남 최승찬(정진운 분)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의 열병을 앓게 된다. 두 사람이 그려낼 역대급 연상연하 파격 커플의 가슴 설레는 특별한 로맨스는 하나의 주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연기 경력 50년에 빛나는‘연기 본좌 변희봉은 중견 그룹을 이끄는 김회장 역을 맡았다. 매사 투덜대고 허술한 듯 보이나, 치밀하고 철저한 외유내강 캐릭터로 주인공 한예슬과 성준의 첫 만남부터 갈등의 촉발까지 결정적 역할을 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낸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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