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 1세대 SNS [시선뉴스]
[카드뉴스]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 1세대 SNS [시선뉴스]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10.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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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초고속 인터넷망이 보급되면서 달라진 소통의 방법들.

그 시작에는 이들이 있었으니...

관심이 같은 친구들과 소통의 장이 되었던 버디버디(1998~2012)

잊고 있었던 과거 동창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었던 다모임(1999~2006)

카페 형식의 동호회 커뮤니티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프리챌(1999~2013)

그리고....

미니홈피로 자신을 꾸미고 수많은 인맥을 쌓는 것이 가능했던 싸이월드(1999~2015)

이제는 대신 할 것들이 많지만

그 때의 감성은 따라 갈 수 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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