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스마트미디어' 전공, IoT 전문가 양성 박차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스마트미디어' 전공, IoT 전문가 양성 박차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5.09.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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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최근 인터넷 기반 산업의 발달과 스마트폰을 비롯한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의 발전으로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모바일 IT산업의 발전은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전 세계의 IT기술 발전 방향은 보다 편한 생활을 위해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제어하는 IoT(사물인터넷)기술로 집중되고 있다.

IoT(사물인터넷) 시대는 이미 시작되어 전 세계의 대표적인 거대 IT 기업인 구글, 애플, 시스코 등의 기업들은 물론 우리나라의 대표기업들인 삼성전자, LG전자 등도 이미 사물인터넷 관련 연구개발과 투자에 집중을 하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가정집에 있는 냉장고, TV, 토스터기부터 인터넷을 구성하는 허브, 와이파이넷 그리고 컴퓨터와 서버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연결한다. 이에 사물인터넷은 모든 것을 연결하고, 모든 것을 제어하고, 모든 것을 스마트하게 표현하는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꼽히고 있다.

청강문산업대학교에서 2016년 신입생을 모집하는 모바일스쿨 스마트미디어 전공은 Connect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세상을 연결하는 IoT(사물인터넷)를 배우고 실습하여 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인재를 육성한다.

스마트미디어 전공은 이러한 현장 밀착형 IoT(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고 제어/운용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를 작동시키고 각종 센서와 모터 등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마련해 놓고 있다.

이에 스마트미디어 전공생들은 사물에게 지능을 부여하는 센서, 그리고 센서를 제어하는 아두이노와 같은 오픈보드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배우게 된다. 특별히 IoT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은 프로그램언어인 자바와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을 배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비행시켜 내가 보고자 하는 곳을 촬영하거나, 가정과 사무실의 냉난방기와 전등을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하는 것은 물론, 날씨와 햇빛의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발효 항아리, 24시간 나를 따라다니며 도와주는 캐릭터 로봇 등을 100% 실습교육을 통해 만들어 볼 수 있다.

취업의 길도 활짝 열려있다 VDC Research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매출은 2014년 91억달러에서 2020년 782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만큼 국내외 IoT(사물인터넷)시장에는 지금 많은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이미 확보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높은 취업 경쟁력이 기대된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은 모바일산업에서의 교육전문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산업 핵심 분야인 스마트미디어, 모바일통신, 모바일보안 3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IoT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스마트미디어 전공에서는 국가기술자격증(무선설비산업기사) 및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제공인자격증 과정(시스코 네트워킹아카데미과정, 리눅스 LPIC 과정)과 드론 LAB, IoT(사물인터넷) LAB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자격증 취득과 LAB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동/하계 방학 기간에 실시하는 특강을 통하여 자격 취득률을 올리고 있으며 취득한 자격증과 LAB 연구활동은 학생 취업 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외에도 전공 공통과목을 통해 모바일통신, 모바일보안 등 인접 전공의 교육 커리큘럼과 충분한 실습장비, 분야별 우수한 교수진 등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의 스마트미디어 전공이 가진 경쟁력이다.

입학관련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스쿨 홈페이지(http://mobile.ck.ac.kr) 및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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