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광복 60주년기념 8·15민족대축전 열려
[10년 전 오늘] 광복 60주년기념 8·15민족대축전 열려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08.1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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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민족대축전 개막식(출처mbc)

10년 전 오늘인 2005년 8월 14일에는 광복 60주년 기념 8·15민족대축전이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는 북한도 참여했는데요, 북측 대표단 117명과 남녀 축구선수 65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민족대축전에 참가한 북측 대표단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서울 동작동의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기도 하고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는 남북통일 축구 경기도 열렸습니다.

목함지뢰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듯한 지금의 모습과 10년 전 북한의 모습은 지도자도 바뀌었고 분위기도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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