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23년도 1차 과정 ‘12월 개강’ 수강생 모집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23년도 1차 과정 ‘12월 개강’ 수강생 모집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11.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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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OCU)은 12월 07일 자정까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2학기 7차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2020 최신개정안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 과정을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ONE-STOP 교육 시스템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라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일정 과목 및 학점을 이수하면 별도의 검정시험 없이 취득 가능한 국가자격증이다. 최종 학력에 따라 이수 조건이 달라지며 필수과목과 선택과목, 실습시간을 충족하면 누구나 취득 가능하다. 만약 대학에서 정해진 과목을 이수하지 않았다면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점등록을 마치면 학사학위취득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교육부 정식 평가 인정 원격교육기관으로, 학점은행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평가 인정이란 교육훈련 기관에서 개설하는 학습과정에 대하여 대학에 상응하는 학점을 부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정받는 것을 말하기에 교육원을 결정할 때, 교육부로부터 승인받은 교육훈련기관인지, 학습과정이 통과된 과목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이론의 경우 온라인강의로 진행할 수 있다. 시공간 제약이 없으며, PC 사용이 서툴거나 어려운 경우 원격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실습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진행된다. 사회복지 현장에 필요한 노하우부터 행동양식에 대한 교육이 제공된다. 단, 수강생들은 미리 선수과목을 이수해야 실습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23년도 1학기 1차 과정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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