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리아, 발라드 이미지 벗고 댄스곡 'Reset(리셋)'으로 깜짝 파격 변신
정아리아, 발라드 이미지 벗고 댄스곡 'Reset(리셋)'으로 깜짝 파격 변신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2.08.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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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Aria.J(정아리아)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Aria.J(정아리아)가 데뷔 이례 첫 댄스를 선보이며 깜짝 파격 변신을 시도한 4번째 싱글 앨범 'Reset'이 지난 8월 12일 국내 및 해외에 동시에 발매됐다.

4번째 싱글 앨범인 'Reset'은 Aria.J(정아리아)의 1번째 싱글 앨범이자 모던 시티 SNS 깍쟁이를 연상시켰던 레트로 앨범 'BAD(Prod.TTC)'의 2번째 시리즈다. 1번째 싱글 앨범보다 한국적인 세미 트로트 그리고 K-POP 댄스를 섞어 한층 더 대중적으로 친숙하게 다가간 곡이다.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실력파 발라더라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댄스곡으로 어릴 적 고향인 울산에서 비걸 활동을 하며 배웠던 브레이크 댄스 이후로 춤을 추지 않았던 그녀가 데뷔 이후 최초 댄스 공개라는 점에서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안무의 창작은 한국 대표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백댄서로 활동한 조윤주 안무가가 무아지경의 토끼를 연상시키는 흥겨운 춤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외 팬들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활동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Aria.J(정아리아)의 'Reset' 앨범은 한국의 모든 음원 사이트뿐 아니라, 글로벌 리스너들을 위한 미국의 대중적인 글로벌 앱 스포티파이(spotify), 애플뮤직(apple music), 아마존뮤직(amazon music)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도 서비스되어 글로벌 팬들도 편하게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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