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판콜에스',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속 훈훈한 전개 이어가
동화약품 '판콜에스',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속 훈훈한 전개 이어가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07.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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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동화약품 ‘판콜에스’가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속에 깜짝 등장하며 따뜻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극본 장윤미/ 연출 윤상호/ 제작 빅토리콘텐츠) 14화에서는 감기기운 때문에 으슬으슬하다는 정 씨(이훈 님)에게 손수 약국에서 구입한 ‘판콜에스’를 건네는 수광(나인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광이 ‘판콜에스’ 한 병을 꺼내 정 씨에게 주자 함께 있던 슬비(서현 님)는 “밥도 잘 챙겨 드세요. 하루 세 번. 약도 세 번”이라고 복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징크스의 연인’을 제작 지원하는 동화약품 ‘판콜에스’는 액체 형태의 초기 감기 종합감기약이다. 1968년 출시되어 50년 이상 소비자들에게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서 약국에서 판매되는 ‘판콜에스’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판콜에이’, 어린이 감기약 ‘판콜아이’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초기 감기, 상비약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판콜에스’를 복용 또는 구매 하고 있다”며 “소중한 가족과 지인들의 감기가 걱정될 때 챙겨줄 수 있는 종합감기약으로서 드라마의 내용이 ‘판콜에스’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되어 제작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은 순수 결정체이자 엄청난 능력의 무녀 슬비(서현 분)와,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 징크스의 남자 수광(나인우 분)이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희망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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