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금빛 검객 김지연,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첫 금메달
[10년 전 오늘] 금빛 검객 김지연,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첫 금메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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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8월 2일에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처음으로 김지연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지연은 영국 엑셀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결승에서 소피아 벨리카야(러시아)를 15-9로 제압하고 금빛 찌르기에 성공했습니다.

김지연은 목에 건 금메달을 만지작거리며 “이러고 있어도 실감이 안 난다”며 “꿈을 꾸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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