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피플] 축복 속에 둘째 만날 준비 중인 ‘배우 박시은’...더 행복한 활동 기대
[시선★피플] 축복 속에 둘째 만날 준비 중인 ‘배우 박시은’...더 행복한 활동 기대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2.07.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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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배우 박시은이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황이라 많은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배우 박시연 진태현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5주년 특집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임심 소식을 공개했다. 이후 SBS TV는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예능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공식 컴백한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011년 종영한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동료 연기자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한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는 2015년 결혼했다. 2019년 대학생인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던 이들 부부는 두 번의 유산 끝에 7년 만에 자연 임신에 성공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박시은 부부는 슬하에 첫째 딸 다비다양을 입양하는가 하면,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있어 축하와 응원을 듬뿍 받고 있다.

다양한 드라마 작품을 통해 활발히 활동해온 박시은은 특히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잉꼬부부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특히 프로그램 과정 중에 임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을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2020년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최근에 다시 복귀한 박시은 부부는 18일 방송에서 함께 산부인과 검진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시은 부부 둘째 성별이 최초 공개된다. 또한 박시은 부부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겪는 새로운 갈등도 다뤄진다. 최근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초음파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지난 검사에서는 태아가 역아 상태로 확인돼 자연 분만을 시도하는 것조차 불가능했던 상황이었기에 부부는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재검사에 임했고, 자연분만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많은 응원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더불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둘째의 성별이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첫째 딸 다비다는 24살 차 띠동갑 동생의 성별을 듣고 기뻐하는 한편, 예상치 못한 회심의 한 마디를 던져 출연진들을 일동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시은 부부는 둘째의 성 씨를 두고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참고로 박시은 부부의 첫째 딸 다비다가 개명 당시 아빠 진태현이 아닌 엄마 박시은의 성을 따랐다. 때문에 9월에 태어날 둘째의 성 결정을 두고 큰 고심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은은 방송에서 "엄마의 성을 물려주려면 이혼 후 다시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거나 법원에 성본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며 고민의 속내를 내비쳤고, 결국 박시은의 어머니를 모셔 가족회의를 진행하기도 한다.

[사진 / 박시은 트위터]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의 둘째 아이와 만날 준비 중인 배우 박시은. 아픔과 시련을 딛고 맞이한 아이와 건강하게 만나 더욱 더 행복한 나날을 맞이하기를 바란다. 또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일일연속극을 통해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만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의 더 큰 사랑도 받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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