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사격 진종오, 런던 올림픽서 우리 선수단 첫 금메달 주인공
[10년 전 오늘] 사격 진종오, 런던 올림픽서 우리 선수단 첫 금메달 주인공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2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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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29일에는 사격의 진종오 선수가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진종오는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00.2점을 쏴 본선 점수 588점과 합계 688.2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역전을 허용할 수도 있던 순간 그러나 진종오는 마지막 열 발째에서 만점에 가까운 10.8점을 쏘며 짜릿한 우승을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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