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전 국가대표 손연재, 오는 8월 9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
리듬체조 요정 전 국가대표 손연재, 오는 8월 9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2.05.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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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28)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손연재의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지난 28일 “손연재가 9살 연상의 일반인과 오는 8월에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등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연재_인스타드램)
(손연재_인스타그램)

이어 “소중한 인연과 사랑의 결실을 맺은 손연재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오르는 등 현역 시절 세계적인 실력을 뽐냈다.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대중화와 후배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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