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도어락 전문 제조 기업 솔리티, 얼굴인식 도어락 'P6000-AH' 런칭
스마트 도어락 전문 제조 기업 솔리티, 얼굴인식 도어락 'P6000-AH' 런칭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05.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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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솔리티

스마트 도어락 전문 제조기업 솔리티(대표 변창호)가 3D얼굴인식렌즈를 적용한 얼굴인식도어락 P6000-AH와 ‘하이브리드 푸시풀 도어락 SP-400 시리즈’를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솔리티는 금번에 출시한 얼굴인식도어락을 TV 홈쇼핑을 통해 먼저 출시하였다고 전했다. 5월 2일 첫선을 보인 홈쇼핑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둔 후, 5월 13일 K쇼핑에서 TV 홈쇼핑 2탄을 방영하였으며, 향후 최상위 클래스 홈쇼핑과 협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신 쇼핑 트랜드를 반영한 인터넷 라방(라이브방송)도 진행하고 있다. K쇼핑의 라이브K를 통한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한 라이브방송도 진행했다.

관계자는 “얼굴인식도어락은 ‘얼굴이 Key’라는 컨셉에 맞추어 3D얼굴인식 카메라를 적용하였다. 3D 얼굴인식 카메라란, AI가 안면에 대한 깊이(Depth)정보를 딥러닝을 통해 인증하기 때문에 실제 얼굴이 아닌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열리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얼굴인식 도어락 P6000-AH는 고휘도렌즈를 사용하여 어두운 극악의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얼굴을 정확하게 찾아 완벽하게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P6000-AH는 얼굴인식기술 외 도어락 본연의 보안성도 놓치지 않았다. 바로 3중보안 후크 메커니즘을 적용하였는데 이는 후크잠금을 추가하여 문을 열기 위해 외부에서 장비를 사용해 문을 손상하여 침입하는 범죄를 선제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신제품인 하이브리드 푸시풀 도어락 SP-400 시리즈는 무타공주키의 설치편의성과 푸시풀의 사용편의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신제품으로써, 기존의 사이즈만 작아진 무타공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과 혁신적 설계를 통해 제작되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SP-400 시리즈 중 지문인식 모델은 문을 열기 위해 푸시풀을 당기면 자연스럽게 지문이 인식되는 원스텝 지문인식부를 적용하였다고 전했다. 

SP-400 시리즈 총 4종은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용제품으로 출시하였는데, WP-450B & WP-450 제품의 경우 솔리티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웰콤을 통해, SP-400B & SP-400은 오프라인 전용 브랜드 씽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솔리티 사업본부장 이광진상무는 “얼굴이 Key가 되는 새로운 인증수단인 얼굴인식기술을 적용한 도어락을 출시한 만큼 간편·혁신·도전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자한다”라며 “연구개발과 투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신제품을 출시해 스마트 도어락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솔리티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SNS 소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는 각각의 채널독점 이벤트가 별도로 진행해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리티의 발 빠르게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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