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월비, 바운드(Baund)의 콜라보 음원 컴피티션 'POWERED'의 다섯 번째 호스트
스월비, 바운드(Baund)의 콜라보 음원 컴피티션 'POWERED'의 다섯 번째 호스트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5.18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래퍼 스월비(Swervy)가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Baund(이하 바운드)’의 신인 발굴 컴피티션 'POWERED'의 다섯 번째 호스트를 맡았다.

관계자는 "바운드는 독점 제공되는 힙합 비트 위에 다양한 영상과 음악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숏폼 형식의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현재 바운드는 힙합과 관련된 다양한 컴피티션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POWERED’는 바운드를 통해 뮤지션과 바운드의 플레이어(유저)가 함께 새로운 창작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바운드의 뮤직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는 비와이의 데자부그룹 소속의 래퍼 쿤디판다가 첫 번째 호스트를, 더콰이엇, 염따, 토일이 속한 데이토나 엔터테인먼트의 래퍼 재하가 두 번째 호스트를, 넉살, 딥플로우가 있는 VMC의 래퍼 던밀스가 세 번째 호스트, 릴타치, 양홍원의 랩선생으로도 유명한 언피셜보이가 네 번째 호스트를 맡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5월 17일에 개최될 다섯 번째 ‘POWERED’의 호스트를 맡게 된 스월비는 [Undercover Angel]의 수록곡 “Mama Lisa”로 한국 힙합 씬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한국대중음악상 랩&힙합 부문 상을 받은 최연소 수상자다. <쇼미더머니 777>에서 코드 쿤스트, 팔로알토의 선택을 받아 힙합 팬의 이목을 끌었던 스월비는 크라잉넛(Crying Nut)의 한경록, 못(MOT)의 이이언(eAeon)과 협업하는 건 물론, 레디(Reddy)와 함께 하트코어(HEARTCORE)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장르의 경계를 허물어뜨리고 있다. 이 밖에도 빅나티(Big Naughty), 이영지, 래원과 함께 한 곡을 선보이며 한국 힙합 씬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이란 평가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POWERED by 스월비’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스월비가 직접 선정한 바운드 플랫폼의 독점 비트 중 원하는 곡을 선택하고 오는 6월 19일까지 지원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호스트 스월비는 ‘POWERED by Swervy’의 지원 영상을 보고 직접 우승자를 선정하며, 우승자는 지원 영상의 음원에 스월비의 피처링을 받아 음원을 발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스월비의 인스타그램과 바운드의 공식 SNS, 그리고 바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운드는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바운드의 웹페이지에서는 독점 비트와 플레이(영상)를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