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대전 부녀자 연쇄 납치 강도범 한 달 만에 검거
[10년 전 오늘] 대전 부녀자 연쇄 납치 강도범 한 달 만에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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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5월 5일에는 부녀자들을 납치해 공개 수배됐던 피의자가 사건 발생 한 달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충남 논산시 화지동 길가에서 지난 2012년 4월 대전에서 발생한 부녀자 연쇄 납치강도 용의자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충남 논산에서 강도를 당했다는 택시운전사의 신고를 받고 논산지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여 범행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앞서 용의자는 지난 2012년 4월 8일 대전시 중구 유천동에서 부녀자를 납치했다 충북 청주에서 풀어주는 등 3차례에 걸쳐 납치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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