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슈] 엔비베베, 미국 어린이시장 진출 '아마존 브랜드페이지' 오픈
[기업이슈] 엔비베베, 미국 어린이시장 진출 '아마존 브랜드페이지' 오픈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1.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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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화장품 전문 스타트업 주식회사 엔비베베(NBBEBE 恩比贝贝,대표 박미성)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미국 아마존(Amazon)에 브랜드페이지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미국 어린이시장 진출을 알렸다. 앞으로는 K뷰티 스타트업 엔비베베의 어린이화장품 인기상품들을 미국 온라인쇼핑몰 아마존의 엔비베베 브랜드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엔비베베 캐리와친구들 어린이선쿠션은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자외선UVA 와 레이저자외선UVB를 모두 차단하는 차단 지수 SPF50+/PA++++의 데일리 선케어 아이템으로, 최근 아마존의 엔비베베 브랜드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어린이 선쿠션의 판매량이 급속히 늘며 해외 소비자층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그 밖에도 엔비베베의 슈퍼잭 올인원 아기바디워시, 뽀로로 수딩케어 기저귀크림 등은 무색, 무취의 전성분 EWG그린등급으로 영유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고 돌콩, 띠뿌리, 병풀잎, 사철쑥 등 식물추출물과 자연유래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부드럽고 편안하게 가꾸고 도와주며 피부 일차자극 임상테스트를 거쳐 무자극 결과를 받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엔비베베는 현재 미국 아마존 보세창고에 대부분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입고시키면서 2022년 미국 어린이시장에서 더욱 활발한 유통 중점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엔비베베는 지난해 3월 중국 옌타이에 해외법인지사를 설립하고, 같은 해 9월 중국의 소셜 플랫폼 위챗 미니프로그램(Wechat miniprogram, 微信小程序)과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TMALL, 天猫)에 어린이화장품 국제브랜드관을 오픈하며 중국 온라인에서도 판매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엔비베베 관계자는 “해외 소비 수요를 꾸준히 분석하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차근차근 늘려가고 있으며 앞으로 활발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글로벌 브랜드 엔비베베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라며 “어린이화장품법 규정에 맞는 성분함량을 지키고 정기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제품별 시험성적서를 보유하여 어린이화장품 안전성평가를 꾸준히 지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여 어린이화장품 분야에서도 K-뷰티의 영향력이 유효함을 증명 해 보이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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