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서 화재 및 검거됐다 도망간 불법체류자 2명 자수 [팔도소식/사건사고]
식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서 화재 및 검거됐다 도망간 불법체류자 2명 자수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2.01.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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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1월 11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식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서 화재... 쓰레기 소각하다 불티 날린 듯 – 전남 순천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순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전남 순천시 덕월동의 한 식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오전 4시 22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다육식물 100여점·난방기 등을 태우며 소방 추산 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여분만에 꺼졌다.

한편 소방당국은 주변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티가 날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됐다 도망간 스리랑카인 2명 검거... 파출소 찾아가 자수해 – 인천광역시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인천 논현경찰서는 지난 9일 불법체류 혐의로 경찰에 체포·연행되는 과정에서 달아난 스리랑카인 A씨 등 30대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인천 한 파출소에서 자수한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1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 한 빌라에서 불법체류 혐의로 경찰에 체포·연행되는 과정에서 도주 했으며, 당시 함께 체포된 또 다른 스리랑카인 4명 중 2명도 달아났다가 같은 날 도주 3∼5시간여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한편 경찰은 "A씨 등이 도주한 즉시 전담반을 꾸려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탐문수사를 벌였다"며 "도주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한 뒤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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