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칙칙해진 겨울 피부 되돌리기
[생활건강] 칙칙해진 겨울 피부 되돌리기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1.12.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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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의 마스크 착용 일상화와 다시 시작된 미세먼지 공포까지 요즘의 피부는 쉴 틈 없이 공격받고 있다. 게다가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선 이후로 실내외의 급격한 온도차까지 더해져 피부는 극도로 예민해지고 낮은 습도로 인해 피부 수분 함량이 떨어지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망가지고 보습력이 약해지기 쉽다. 겨울철에는 차고 건조한 바람으로 인해 각질이 들뜨고 피부가 거칠고 갈라져 피부톤마저 칙칙해지기 일쑤. 칙칙해진 피부를 위한 케어가 절실한 요즘, 피부 속부터 에너지를 끌어 올려줘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줄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각질을 부드럽게 잠재워 줄 데일리 각질 토너

각질이 쌓여있는 피부는 아무리 좋은 제품을 발라도 흡수가 더뎌 각질 제거가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 관계자는 “토코보의 ‘아하 바하 레몬 토너’는 고함량의 아하 바하 성분이 안정적으로 배합된 데일리 각질 토너로 피부 표면의 각질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고 전했다. 또 “베타인, 판테놀 성분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줘 속보습에 도움을 주고 레몬추출물이 38% 함유되어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개선해 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건 인증은 물론 pH5.5의 약산성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 또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유기농 보습 성분을 가득 담은 고보습 미백 크림 
각질 정리를 마쳤다면 미백 기능을 더한 보습 크림으로 칙칙해진 피부를 한 층 밝혀보자. 관계자는 “시오리스의 ‘인리치드 바이 네이처 크림’은 알파-비사보롤 및 찔레꽃꽃추출물을 함유해 안색을 화사하게 채워주고 유기농 시어버터와 바오밥나무씨오일 성분을 더해 피부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여기에 “세라마이드 합성을 유도하는 피토스핑고신과 세라마이드엔피를 배합하여 피부 장벽 케어는 물론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준다”면서 “쫀쫀하면서 부드러운 버터 제형으로 피부에 밀착돼 속보습까지 케어해주는 고보습 미백 크림”이라고 설명했다.

수분 보습 지속력 입증받은 논나노 무기자차 선크림
겨울철에는 여름철과는 달리 자외선 차단에 무심해지기 쉽지만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자외선은 계절에 상관없이 피부에 악영향을 주고 흔적을 남기기 때문. 관계자는 “닥터올가의 ‘프리미엄 썬 프로텍션 크림’은 자연 유래 성분 74.75%를 함유한 논나노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까지 3중 기능성을 입증받았다”고 전했다. 또 “백탁 없는 자연스러운 톤업으로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 줄 뿐 아니라 50시간 수분 보습 지속력을 임상을 통해 인증받아 건조한 겨울에 안성맞춤 자외선 차단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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