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22 임인년 맞이, 연예계 대표 호랑이띠 맘&대디 누가 있을까? 
[카드뉴스] 2022 임인년 맞이, 연예계 대표 호랑이띠 맘&대디 누가 있을까?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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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새해 목표를 다짐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옛것은 잘 보내고 새것을 기쁨으로 맞이해야 하는 지금 시기. 많은 스타들이 올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2022년 임인년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며 호랑이띠 맘&대디 스타를 알아보자. 

걸그룹 핑클의 멤버로 비주얼을 맡았던 성유리가 있다.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 씨와 결혼한 성유리는 올해 7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자필 손편지와 소속사 공지를 통해 밝혔다.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로 지었으며 당시 쌍둥이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쌍둥이를 임신하고도 태교에 좋은 여러 요리 레시피를 익혀 대중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음은 테크노 여전사로 이름을 날렸던 이정현이 있다. 지난 2019년 3살 연상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한 그녀는 올해 12월 7일 유튜브를 통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는데도 입덧이 남아있다며 콘텐츠 업로드를 하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태명은 ‘축복이’로 정했으며 입덧 때문에 요리를 할 수 없는 이정현을 위해 지인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 선물을 보내주며 그녀를 응원하고 있다.

다음은 원더걸스 멤버였던 혜림이 있다.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한 그녀는 올해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엄마라는 이름은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평범하게 다가오기도 한다며 내가 본 엄마는 가장 평범하고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하고 특별한 기둥이었다고 전했다. 

출산을 앞두고 아기용품을 준비하기 시작했으며 SNS에 유모차부터 아기 침대, 공기청정기 등의 사진을 게시하며 아기용품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혜림 부부는 원래 3월 출산을 목표로 준비를 해보자고 했는데 계획대로 순식간에 이루어졌다고 전하며 태명은 ‘사랑이’로 정했다.

다음은 걸그룹 슈가로 데뷔하고 배우로 전향해 활발히 활동 중인 황정음이 있다.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그녀는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최근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했다.

재결합 후 지난 10월에는 황정음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제법 선명해진 D라인을 공개했는데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도 없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최태준과 백년가약 소식을 알린 박신혜가 있다. 이들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알렸고 이와 함께 박신혜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결혼식은 가족들의 의사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며 박신혜 역시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며 양해를 구했다.

2022년은 흑호(黑虎)의 해로 특히 호랑이띠인 사람들에게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호랑이에게 용맹한 기운이 가득한 만큼 2022년 새해에는 호랑이띠인 사람들을 포함해 모든 국민이 힘차게 도약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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