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점서 여직원에 가스총 발사...요양급여 지급 중단에 격분
[10년 전 오늘]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점서 여직원에 가스총 발사...요양급여 지급 중단에 격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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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1월 15일에는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점에서 요양 급여 연장을 요구하던 지체 장애인이 홧김에 가스총을 발사해 공단 여직원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후 2시 5분쯤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소재한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점에서 지체장애 1급인 이 모 씨가 공단 여직원 서 모 씨 오른쪽 허벅지에 고무탄 가스총을 발사했습니다. 

이 씨는 장애인 요양급여 지급이 중단되자 공단 여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다 호신용 가스총을 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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