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와 승용차 추돌사고 및 전 여자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통근버스와 승용차 추돌사고 및 전 여자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11.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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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11월 09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통근버스와 승용차 추돌 사고... 3명 심정지로 병원 이송 – 강원 홍천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강원 홍천군 남면 화전리 494번 지방도에서 오전 7시 56분께 리조트 통근버스와 트라제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당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16명은 비교적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 전 여자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대치 1시간 50분 만에 체포 – 경기 부천시

[연합뉴스TV 제공]

9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께 부천시 심곡동 한 유흥가에서 전 여자친구 B씨의 등을 흉기로 2차례 찌르고 위협한 혐의로 A(24)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인근 술집에서 B씨를 만나 이야기하던 중 범행한 것으로 확인 됐으며,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자해하겠다"는 등의 발언을 하며 경찰과 대치를 이어가던 A씨는 경찰의 설득 끝에 1시간 50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50분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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