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이슈] 라이풀(Liful), 배우 김우빈과 광고 및 마케팅 이어가..."때 이른 추위에 울 컬렉션 인기"
[패션이슈] 라이풀(Liful), 배우 김우빈과 광고 및 마케팅 이어가..."때 이른 추위에 울 컬렉션 인기"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1.10.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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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대표 문유선)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라이풀 미니멀 가먼츠(LIFUL MINIMAL GARMENTS, 이하 라이풀)’가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2021 F/W 화보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최근 메리노 울 컬렉션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라이풀의 메리노 울 컬렉션은 프리미엄 메리노 울 100%를 사용해 착용감이 가볍고 부드러우며 따뜻하다. 혼방이 아닌 100% 메리노 울을 사용했다. 여기에 베이직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컬러 웨이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라고 소개했다. 

‏<사진제공: 라이풀 2021 F/W 김우빈 화보 컷>

그러면서 "라이풀의 뮤즈 김우빈 스웨터로도 유명한 메리노 울 크루넥 스웨터와 가디건은 솔리드 디자인에 재봉 디테일인 심아웃 기법을 사용하여 유니크함을 더했고, 베스트는 오버핏으로 편안함을 선사한다."라며 “찬바람이 불면서 메리노 울 컬렉션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 유연하고 편안한 착용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스타일링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메리노 울 컬렉션의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때 이른 가을 한파로 인해 겨울까지 매출 상승을 계속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라이풀 2021 F/W 김우빈 화보 컷>

이어 "서늘한 계절, 포근한 온기를 전해줄 라이풀의 메리노 울 컬렉션은 브랜드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라이풀은 미니멀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퀄리티 있는 소재로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더하는 옷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2021 S/S부터는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발탁하고 김우빈과 함께 광고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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