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 이태원서 25톤 트럭 상가건물 충돌...3명 부상
[10년 전 오늘] 서울 이태원서 25톤 트럭 상가건물 충돌...3명 부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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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18일에는 서울 이태원에서 25톤 덤프트럭이 브레이크가 파열되면서 2층짜리 상가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25톤짜리 화물차는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길모퉁이에 있던 2층짜리 건물의 위층을 그대로 들이받았으며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2살 조 모 씨와 건물 주변을 지나가던 27살 우 모 씨 등 3명이 머리와 허리 등을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건물 1층은 상점이었지만 2층은 창고로 쓰이고 있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운전자는 좁은 경사로를 내려오던 중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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