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함을 디자인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수산물 쇼핑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삼삼해물(세컨리스트)이 기존 주꾸미볶음 간편식을 업그레이드한 신상 주꾸미볶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삼삼해물의 HMR 신규공장인 스튜디오S에서 새로 태어난 새로운 주꾸미볶음은 기존보다 20g 늘어난 270g의 용량이다"라며 "입맛이 얼얼해지는 매운맛을 선사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콩나물, 파, 양파 등의 채소를 넣었다. 기호에 따라 다른 재료나 소면을 삶아 함께 버무려 즐길 수도 있다"라며 "불과 프라이팬만 있으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기 때문에 캠핑족들을 위한 캠핑 요리로도 추천한다."라고 설명했다. 

삼삼해물(세컨리스트)의 상품 연구팀 손민정팀장은 “삼삼해물 주꾸미볶음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매운맛과 통통한 주꾸미가 선사하는 쫄깃한 식감을 모두 즐길 수 있다”며, “간편식이나 반조리 식품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다. 모든 고객님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는 어렵겠지만, 좋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삼삼해물은 새로 출시된 주꾸미볶음 외에도 ‘용왕 해물 떡볶이’, ‘감바스 알 아히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꽃게 된장찌개’, ‘해물이 맵탕(해물탕)’ 등의 다양한 수산물 간편식들을 판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삼삼해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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