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신곡 '버터' 첫 무대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 4년 연속 공연자 참여
BTS, 신곡 '버터' 첫 무대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 4년 연속 공연자 참여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05.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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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빌보드 뮤직 어워즈 측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미국 음악 시상식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에서 신곡 '버터'(Butter)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SNS 채널을 통해 발표했다.

오는 21일 영어로 부른 새 디지털 싱글 '버터'를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이번 BBMA에 시상식 공연자로 참여하며, 4년 연속 공연자로 참여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빌보드 뮤직 어워즈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빌보드 뮤직 어워즈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현재 방탄소년단은 올해 BBMA '톱 듀오/그룹',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 '톱 셀링 송', '톱 소셜 아티스트' 등 4개 부문 후보에 올라가있는 상태다.

이번 BBMA는 미국 NBC 방송이 생중계를 하고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 닉 조나스가 진행을 맡게 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핑크(P!nk), 위켄드(The Weeknd)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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