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선 사장-이휴원 회장의 HN그룹 신성장 융합사업 추진
정대선 사장-이휴원 회장의 HN그룹 신성장 융합사업 추진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3.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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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사장, 이휴원 회장의 HN그룹이 IoT, 블록체인, 3D 건축 프린터,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핵심기술 기반 신성장 융합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HN그룹은 현대家 3 세 정대선 사장이 2008년 IT 서비스 기업으로 설립하여, 2010년 건설사업을 확장하며 도시형 생활브랜드 ‘썬앤빌’ 론칭, 이어 2017년에는 고품격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헤리엇(HERIOT)’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IT와 건설 융합 기업의 선두주자로 나서기 위해 이휴원 회장 경영을 중심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헤리엇은 개발 단계부터 정대선 사장과 이휴원 회장이 직접 참여하여 개발한 브랜드로, 론칭 당시 “헤리엇은 대한민국 건설을 이끌어온 현대의 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HN그룹이 가지고 있는 최첨단 미래 기술력을 주거공간에 융합하는 미래 기술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정대선 사장은 밝히기도 했다.

특히, 헤리엇의 스마트홈 IoT 서비스는 HN그룹의 IoT 솔루션과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관계사 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 Technology)의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였다. 따라서 공인인증서에 준하는 보안레벨 제공과 함께 DID 기술 기반 시스템 구축으로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바이스 인증 및 연결 체계 구축과 간편하면서도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및 IoT 장치 제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정대선, 이휴원의 HN그룹은 2019년 국내 최대 3D 프린팅 건축 업체 하이시스(HISYS)를 인수하며 관계사로 편입시켰다. 혁신적 기술인 3D 프린팅 건축 기술과 HN의 ICT 및 건축 기술 융합을 통해 글로벌 건축 시장의 새로운 가치 제공을 선도해 간다는 방침이다. 하이시스는 최근 신규 대표이사 선임으로 차세대 건축용 3D 프린팅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미국 수출을 성사시키도 했다.

이 외에 정대선 사장, 이휴원 회장의 HN그룹 관계사인 핀테크 전문기업 HN Fincore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신기술 융합 기반으로 고객 친화적이며 안전하고 편리한 실용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N Fincore는 부산광역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사업인 스마트투어 플랫폼 ‘블록패스(Blockpass)’를 공식 출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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