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팜 신인’ 이른, 제2의 이적-김동률 될까...뮤직비디오 티저 눈길 “레트로 영화 감성”
‘뮤직팜 신인’ 이른, 제2의 이적-김동률 될까...뮤직비디오 티저 눈길 “레트로 영화 감성”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2.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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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 이적, 김동률, 존박 등이 소속되어 있는 '뮤직팜'의 신인 아티스트 '이른'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었다. 

지난 25일 뮤직팜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른(E:Rn)의 데뷔 싱글 ‘아는 척’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 / 뮤직팜 제공]

이번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빈티지한 컬러감과 레트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티저에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펼친 여자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특히 티저 후반부에는 “애써 너를 내려놓을 필욘 없어”라는 곡의 일부가 함께 공개되어 오는 28일 발매되는 음원에 대한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뮤직팜은 지난 22일 신인 아티스트 이른의 영입을 알렸다. 이른은 곽진언 이후 약 5년 만에 뮤직팜에서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난 23일과 24일에는 독보적인 감성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에 대한 열기를 더했다.

이른은 R&B 장르 기반의 싱어송라이터로,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만능 아티스트이다. R&B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보컬리스트 이른은 다채로운 음악들을 통해 리스너들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다. 

이른은 지난 2017년 총 11명의 실력파 아티스트가 참여한 프라이머리의 앨범 ‘신인류’의 마지막 트랙인 ‘미지근해’에 참여한 바 있다. ‘미지근해’의 피처링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뜨겁고도 차가운 연애의 온도를 가사로 풀어낸 이른은 힙합/R&B씬의 리스너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훈훈한 외모에 매력적인 보컬까지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 이른의 데뷔 소식이 전해지자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뮤직팜에는 이적, 김동률, 존박, 곽진언 등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와 보컬리스트가 소속되어있다.

한편, 이른의 데뷔 싱글 ‘아는 척’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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