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 “한 끼 걱정이라도 덜기를 바라며 쌀 나눔 시작해”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 “한 끼 걱정이라도 덜기를 바라며 쌀 나눔 시작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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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CSR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꿈 실현’이라는 기업의 비전을 지켜나가는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회장 양형남). 사회공헌위원회의 대표 활동 중 하나인 ‘사랑의 쌀 나눔’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쌀 나눔은 매월 10kg 쌀 100포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관계자는 현재까지 1만 2천 포대가 넘는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은 “에듀윌은 회사 설립 때부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우선 가치로 두며 다양한 나눔을 펼쳐왔다. 쌀 나눔은 지역 주민들이 다만 한 끼 걱정이라도 덜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누적 기부량을 한 끼 식사로 계산하면 60만 6,100인분에 달할 정도로 10년 이상 꾸준히 진행해 온 사업”이라며 “일회성 이벤트보다는 오랜 시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 사랑의 쌀 나눔을 비롯해 검정고시 지원 사업, 장학재단 운영 등 에듀윌 장수 사회공헌 사업의 명맥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게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월 20일에도 은평구에 위치한 재가노인복지시설인 다솜실버데이케어센터를 찾아 쌀 100포대를 기증했다. 홍형철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쌀은 헛된 쓰이는 일 없도록 어르신들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사랑의 쌀 나눔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의 쌀 나눔, 학교 밖 청소년의 새 출발을 위한 검정고시 지원 사업,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 임직원과 회사가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임직원 나눔펀드 등으로 지역사회의 꿈 실현에 나서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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