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오레시피, 사회적 기업 자활센터에 가맹점 개설 지원
반찬가게 오레시피, 사회적 기업 자활센터에 가맹점 개설 지원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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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찬가게 프랜차이즈를 선도하고 있는 오레시피 브랜드는 포항, 안동, 평택, 인천지역 자활센터의 가맹점 개설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도 지역별 자활센터 의뢰를 받아 가맹점 개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평소 지역자활센터에는 지역에서 지원이 필요한 지역민들을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자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업계 측은 전했다.

오레시피 가맹본사 담당자는 전국 지역별 자활센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6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는 오레시피는 전국 매장 20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 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외에도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즉석조리식품의 배달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배달의 민족을 통한 반찬 배달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다. 가맹계약 시 배달의 민족 수수료를 6개월 동안 가맹본사에서 50%를 지원해준다. 

한편, 오레시피는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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