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해양안전체험관 6월 정식 개관 外 [오늘의 주요뉴스]
안산시 해양안전체험관 6월 정식 개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0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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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안산시 해양안전체험관 6월 정식 개관

[서울시 제공
[경기도 제공]

경기도 안산시에 건립 중인 해양안전체험관이 오는 6월 정식 개관한다. 이 시설은 침수선박 탈출 체험장과 해양생존 체험장 등을 갖추고 선박·운항 체험, 선박 침수 및 경사 체험, 보트·구명정을 이용한 선박탈출 체험, 구명장비 체험 등 해양 사고와 관련한 20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8일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국가사업으로 2018년 3월 착공한 안산 해양안전체험관이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애초 목표대로 다음 달 19일 준공 후 오는 6월 정식 개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서 수도계량기 동파신고 밤새 100여건 접수

전주시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100건이 넘는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 전주시는 한파가 이어지는 만큼 단독주택과 상가, 복도식 아파트 등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동파 예방을 위해 계량기 보호통 안에 보온재를 빈틈없이 채우고,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 놓아 동파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산하 153개 웹사이트 성차별 표현 전수조사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시와 산하 투자·출연기관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153개를 전수 조사해 성차별적 표현이 있는지 점검하고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담당 부서에 알려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고, 앞으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련 웹사이트의 성차별적 내용은 서울시 응답소로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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