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딘® 인후스프레이, 겨울철 트윈데믹 대비 개인 위생 보호 장구로 활용 가능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겨울철 트윈데믹 대비 개인 위생 보호 장구로 활용 가능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1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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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을 앞두고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twindemic)’이 우려되는 가운데,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최헌, 이하 한국먼디파마)가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를 개개인의 위생을 보호하는 개인보호장구(PPE;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흔히 독감으로도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코로나19와 마찬가지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할 때 분비되는 비말을 매개로 주로 전파된다. 인플루엔자가 매년 겨울철에 유행하는 만큼 아직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와 함께 유행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동시 감염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욱이 인플루엔자 역시 코로나19와 유사하게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고열과 마른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정확한 구별이 쉽지 않다.

이러한 트윈데믹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사업을 확대해 실시 중이지만 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기본 위생 수칙 준수 문화와 생활방역이 자리잡으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감소했으나,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모두 비말로 전파되는 만큼 적극적인 구강 위생 관리를 통한 예방 노력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관계자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는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비롯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폐렴간균, 폐렴연쇄상구균 등 감염성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세균 및 바이러스에 대해 광범위한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국내 시험관 내(in vitro) 실험을 통해 코로나19 원인인 사스코로나바이러스-2를 99.99% 감소시켜 우수한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어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함유한 여러 제제 중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구강용으로 사용하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아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해 일상생활에서 위생 관리를 위한 개인보호장구(PPE)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먼디파마 지승만 과장은 “코로나19에 이어 겨울철 독감 유행 시기까지 겹친 만큼 광범위한 바이러스 확산과 동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개개인별로 보다 철저하고 적극적으로 위생 관리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밝히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모두 비말로 전파되는 만큼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함유한 베타딘® 인후스프레이가 구강 내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먼디파마에서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0.45% 함유한 구강용 제품으로 한국먼디파마에서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를 판매 중이다.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목이 아플 때 뿌리면 통증 등의 증상 완화 효과와 함께 원인까지 직접 제거하는 인후염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감기나 인후두염 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휴대가 용이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입안에 간편하게 분사해 사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의 지도 아래 6세 이상 소아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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