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입관식 진행 및 군민훈장 추서
[10년 전 오늘] 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입관식 진행 및 군민훈장 추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0.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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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0월 12일에는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입관이 진행되었으며 황 전 비서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추서됐습니다. 

황 전 비서가 북한의 실상을 널리 알리는 등 국가 안보와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황 전 비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을 방문해 직접 훈장을 전달했습니다.

수양딸인 김숙향 씨와 지인, 장의위원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으며 정관계 인사들의 조문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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