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신예 이은재, JTBC ’18 어게인’ 상큼미 넘치는 여고생으로 변신
기대되는 신예 이은재, JTBC ’18 어게인’ 상큼미 넘치는 여고생으로 변신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9.2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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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대되는 신예 배우 이은재가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은재는 극 중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세림 고등학교 2학년 동급생인 ‘엄소미’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E&S 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드라마 <18 어게인>은 2020년 핫 루키 군단의 대거 출연을 예고하며 첫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노정의, 오소현, 류다빈과 함께 ‘세림고 핵인싸 4인방’으로 출연하는 이은재는 상큼하면서도 현실적인 여고생의 매력을 물씬 발산할 예정이다.

이은재는 인기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에서 주인공 김연두 역으로 출연하며 사랑스러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 역시 뜨거운 반응으로 10대들의 열띤 지지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은재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오늘 밤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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