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수배범 또 범행하다 적발 및 현장실습 고3 성추행 한 관계자 [팔도소식/사건사고]
절도 수배범 또 범행하다 적발 및 현장실습 고3 성추행 한 관계자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0.09.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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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9월 16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절도 수배범, 또다시 절도행각 벌이다가 경찰에 적발돼 구속 – 광주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제공]

16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 사건으로 수사기관의 추적을 받고 있던 A(52)씨가 또다시 취객의 물건을 훔치다 적발돼 구속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오전 1시께 광주 서구 유흥가 주변에서 휴대전화와 지갑을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8차례에 걸쳐 4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부정 사용한 A씨는, 주로 취객이 정신을 잃고 길거리에 잠들어있거나, 흘리고 간 물건 등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절도 사건으로 입건됐지만,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잠적해 수배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A씨를 상대로 경찰은 여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2. 고3 학생, SNS에 “현장실습 관계자가 성추행” 글 올려... 경찰 수사 중 – 충남 논산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16일 충남 논산경찰서는 전날 SNS에 "대전지역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며 "현장실습을 나간 회사 관계자에게서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글쓴이는 이어서 "같은 곳에서 현장실습을 한 다른 친구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며 "현재 불안증세를 겪고 있다"고 적었으며, 이를 알게 된 학교 관계자가 경찰청 학교폭력신고센터(☎ 117)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수사에 착수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단계"라며 "앞으로 추가 조사를 해야 정확한 경위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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