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07.17.~07.23.) 축제 일정 ‘서울/경기 및 인천’ [인포그래픽]
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07.17.~07.23.) 축제 일정 ‘서울/경기 및 인천’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17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2020년 7월, 한 주간의 축제를 한 눈에 보자. 이번 주(07.17.~07.23.) 축제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먼저 서울, 경기 및 인천 지역 축제이다. 이 외의 지역은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제차문화대전 2020
서울특별시 강남구 / 2020.07.16. ~ 2020.07.19.
<국제차문화대전>은 '쉽게' 차를 마시고 '함께' 차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 차 문화를 형성하고자 개최된 축제이다. 다양한 차 문화행사로 차 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 고조와 차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5만여 명의 참관객에게 우리 차를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 한국음식관광박람회 2020
서울특별시 서초구 / 2020.07.17. ~ 2020.07.19.
2000년부터 시작된 <한국음식관광박람회>는 매해 새로운 변화 및 한층 발전된 방향을 모색하여 다양한 음식문화 전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준비했다. 관람을 통해 세계 속의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경연대회 참가 및 전시 참가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 및 참가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덕수궁 풍류 2020
서울특별시 중구 / 2020.06.05. ~ 2020.10.03.
<덕수궁 풍류>는 매년 6월~10월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도심 속 한가운데, 궁에서 듣게 되는 야간 전통예술 음악회로 고궁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우리의 전통 음악 과 춤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통예술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더스테이힐링파크 썸캉스페스티벌 2020
경기도 가평군 / 2020.07.01. ~ 2020.08.31.
DFD 라이프·컬처 그룹의 복합문화리조트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생태 유산이 풍부한 가평의 보리산 기슭 30만평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문화와 스포츠,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썸캉스페스티벌>에서는 수국, 수영장, 빙수, 요가 등 더 스테이 힐링파크의 다양한 여름 콘텐츠들을 만끽할 수 있다.

■ 세미원 연꽃문화제 2020
경기도 양평군 / 2020.06.19. ~ 2020.08.16.
양평 양수리에 위치한 물과 꽃의 정원에서 여름을 맞아 <연꽃문화제>를 개최한다. 6만2천평 야외정원에 홍련, 백련, 페리기념연꽃이 가득 피어나고 기분 좋은 연향이 가득하다. 연꽃 외에도 라이트아트, 흙인형 등 다양한 전시가 펼쳐지고 작가들과 함께 작품 만들기를 체험하는 작가공방체험도 진행된다. 

■ 퍼스트가든 장미축제 2020
경기도 파주시 / 2020.05.22. ~ 2020.08.23.
<퍼스트가든 장미축제>에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아름다운 정원에 장미가 가득하다. 퍼스트가든의 장미는 모두 사철장미가 식재되어 있어 한여름과 가을까지 장미를 감상할 수 있다. 매주 주말 파티가든에서 만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재즈공연과 매일 저녁 화려하게 점등되는 불빛 축제는 덤으로 즐길 수 있다.

■ 월미도 불꽃크루즈 2020
인천광역시 중구 / 2020.03.01. ~ 2020.12.31.
<월미도 불꽃크루즈>는 크루즈 위에서 즐기는 가장 가까운 불꽃축제이다. 다양한 선상 공연과 국내 유람선 최초 3D 영상쇼 그리고 피날레 불꽃축제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크루즈는 매주 토요일 저녁 월미도 선착장에서 출발한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알리는 7월의 이번 주도 다양한 주제의 많은 행사가 준비된 한 주이다. 축제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지만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전국에 마련된 다양한 행사를 즐겨보기를 추천한다.

* 본 축제는 기상이변이나 그 외 상황 등의 이유로 취소나 연기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방문 전 해당 축제 관리부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