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LED 램프옴, 명품관 론칭...명품 조명 합리적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홈LED 램프옴, 명품관 론칭...명품 조명 합리적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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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이엘(대표이사 권기성)이 운영하는 LED 홈조명 브랜드 램프옴에서 업계 최초 해외명품조명 렌탈서비스를 도입하며 '램프옴 명품관'에서 명품 조명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조명은 인테리어의 마침표라 불릴 정도로 실내 인테리어에서 지대한 비중을 차지한다. 광원의 위치, 비추는 면에 따라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이다. 빛으로 천장을 강조하면 실제보다 더 높아 보이고, 벽면을 강조하면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명품 조명은 광원 효과뿐만 아니라 자체 디자인으로도 인테리어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가구에 비해 디자인과 콘셉트가 한층 더 자유롭기 때문에 실내 인테리어의 포인트로 삼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램프옴 명품관은 해외 굴지의 명품 조명 브랜드와 별도 계약을 통한 렌탈 서비스를 구축해, ▲LUCE PLAN ▲Artemide ▲Occhio 등 해외 명품조명 브랜드의 제품들을 렌탈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램프옴 렌탈 서비스 신청 시 기간 내 2회 무상 A/S를 제공하며, 렌탈 기간이 종료되면 제품은 개인 소유가 가능하며,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등 전국에 직영 A/S센터가 구축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A/S를 받아볼 수 있다.

영진이엘 정재호 디자인 팀장은 "해외 핸드메이드 명품 조명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접할 수 있어, 실내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이고 싶거나 조명 교체에 번거로움을 느끼는 분들로부터 호응이 높다"며 "1인 가구 확대 등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맞춰 앞으로 추가적인 렌탈 패키지를 도입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주)영진이엘은 코로나19 사태로 생활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업계 트랜드를 고려해, 인체에 무해한 비접촉 살균조명 제품인 '클린 엣지조명'을 출시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클린 엣지조명은 가시광을 이용한 비접촉 방식으로 유해세균을 살균하는 조명 제품으로, 광생물학적 안정성 통과(IEC 62471) 및 최고등급 판정을 통해 안전성 검증을 완료했다. 이에 안전하면서도 유해세균을 박멸하는데 효과적인 살균조명으로, 위생에 철저한 스마트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고 업계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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