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 신작 스마트폰 잇따라 출시
[10년 전 오늘]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 신작 스마트폰 잇따라 출시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7.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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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pxher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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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인 2010년 7월 15일에는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신작 스마트폰이 잇따라 출시됐습니다. 스티브잡스의 아이폰 발표회를 연상시키는 무대 위에서 팬택계열사에서는 신제품 베가를 직접 선보였습니다.

경쟁에서 한발 뒤쳐졌던 LG전자도 옵티머스 제트 출시를 시작으로 신제품들을 쏟아냈습니다. LG전자는 쿼티 자판을 없앤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동시에 투입해 수요층을 모두 끌어안겠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아이폰4와 갤럭시S의 양대 구도 속에서 다른 국산 스마트폰들이 시장에 진입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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