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컴백, 이전과는 다른 ‘마녀’ 이미지로 변신...여자친구 맞아?
여자친구 컴백, 이전과는 다른 ‘마녀’ 이미지로 변신...여자친구 맞아?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7.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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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는 13일 새 미니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回:Song of the Siren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이날 온라인으로 중계된 쇼케이스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여자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새 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는 이름부터가 기존에 보였던 여자친구의 모습과는 상반되며 사이렌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마녀로, 노래를 불러 뱃사람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요물이다. 

타이틀곡 '애플'을 비롯해 '눈의 시간', '거울의 방', '타로 카드' 등 묘한 제목의 노래 6곡이 앨범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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