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2030 종합발전 계획 수립 세워...관광 거점도시 육성
완도군, 2030 종합발전 계획 수립 세워...관광 거점도시 육성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6.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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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획기적인 지역 발전 전략을 제시할 '2030 완도군 종합발전 계획 수립 용역 최초 보고회'를 열었다.

이 계획은 국내외 여건·환경변화에 부합하는 발전 전략과 지역 현황과 특성, 잠재력 등을 분석해 완도군만의 특화된 발전 방향 등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완도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해양치유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기후변화 대응,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정주 환경 개선, 희망 복지 실현, 산소음이온 발생량 최다, 미세먼지 적은 곳 등 완도의 청정 환경을 부각한 특화형 관광산업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완도는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해조류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섬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로 관광 거점도시를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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